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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억만장자 투자자 배런 “테슬라, 시총 2조 달러 회사 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15 08:12
2020년 10월 15일 08시 12분
입력
2020-10-15 08:11
2020년 10월 15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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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차량 판매 연간 50% 성장할 것"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론 배런은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으로 시가총액(시총) 2조 달러(약 2293조원) 규모의 회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슬라의 주주이기도 한 배런은 14일(현지시간) 미 경제전문매체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앞으로 테슬라의 차량 판매가 연간 50% 성장할 것으로 본다”며 “우리는 그것에 매우 흥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오랫동안 테슬라 시총이 1조 달러를 넘어 2조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2조 달러가 적정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테슬라의 현재 시총은 4162억 달러(약 477조1733억원)다. 13일 종가 기준으로 올해 400% 이상 올랐다. 테슬라는 주식을 5대 1로 액면분할했고 첫 거래일인 지난 8월31일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런의 투자회사 배런캐피털은 399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기준 730만 주가 넘는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주당 평균 43.07달러에 구입했고 10배의 수익을 얻었다.
테슬라가 1조 달러의 가치 평가를 달성할 수 있다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모기업 알파벤 등 유명 거대 기술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애플은 이미 시총 2조1000억 달러를 달성했다.
다만 테슬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배런은 “요요처럼 오르내린다”고 묘사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올해 차량 생산 규모가 전년 대비 30~40%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50만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과 궤를 같이 한다.
또한 3년 내에 2만5000달러짜리 완전 자율주행차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배런은 머스크 CEO가 설립한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성장 가치도 높이 평가했다. 배런캐피털은 스페이스X 주식도 약 130만 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가장 최근엔 지난 8월 그 지분을 늘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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