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식당 앞 ‘매매’ 현수막…개업 무산?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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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셰프 임성근 측이 식당 개업이 무산됐다는 설에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임성근 측 관계자는 3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임성근의 식당 앞) ‘매매’ 현수막은 인근의 땅과 관련된 것이다, 식당 (개업을) 접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성근이 경기 파주시에서 개업을 준비하고 있는 식당 건물 앞에 ‘매매’ 현수막이 붙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식당 개업이 무산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한편 임성근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 1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를 통해 과거 음주 운전으로 3회 적발된 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논란에 휩싸였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후 한 매체는 임성근이 1998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1999년에는 음주 운전에 적발돼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알렸다. 또 임성근은 과거 주차 관련으로 시비가 붙어 쌍방 폭행으로 벌금을 낸 것도 추가로 고백했다.

임성근은 지난 1월 22일 뉴스1과 만나 자신의 지난 과오를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했다. 그는 “음주 운전이 나쁜 건 알았지만, 이렇게 사회에서 매장이 되다시피 하는 큰일인지 예전에는 깊이 생각을 못 했다”라며 “이번 일을 통해서, 지나간 일이지만 반성하고 있다”라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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