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기네스 팰트로, 생일 기념 올누드 공개…48세 나이 잊은 비너스 몸매
뉴스1
업데이트
2020-09-28 09:50
2020년 9월 28일 09시 50분
입력
2020-09-28 09:49
2020년 9월 28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48)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직접 누드 사진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기네스 팰트로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 슈트만 입고”라며 “생일 축하에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푸른 숲을 배경으로 옷을 모두 벗은 채 누드 사진을 찍고 있는 기네스 팰트로의 모습이 담겼다. 1972년 9월27일생으로 올해 만 48세 나이에도 비너스 조각상 같은 자태가 눈길을 끈다.
기네스 팰트로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 감사 인사를 남기면서도 자신이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신제품을 언급한 것으로 봐, 이를 홍보하기 위해 이같은 누드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와 마블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기네스 팰트로의 생일을 축하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기네스 팰트로와 투샷도 공개,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경차 콕 집어서 “일반자리 주차시 벌금”…아파트 규약 시끌
“시위 여대생 뒤통수 조준 사격”… 체포한 남성은 교수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