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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신규환자 8명·11일째 ‘본토 0’…324명 치료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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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09:44
2020년 8월 27일 09시 44분
입력
2020-08-27 09:43
2020년 8월 27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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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유입 쓰촨 4명·허베이 상하이 각 2명...무증상 19명
중국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자가 11일째 새로 나오지 않은 가운데 국외에서만 8명의 환자가 유입했다.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7일 오전 0시(한국시간 1시)까지 24시간 동안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8명 추가로 확인되면서 누계 환자가 8만5004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전날보다 7명이 줄어든 역유입 확진자는 쓰촨성이 4명으로 가장 많고 허베이성과 상하이가 2명씩으로 나타났다.
누계 역유입 환자는 2455명이 됐으며 완치 퇴원자를 빼면 치료를 받는 역유입 환자가 중증 4명으로 비롯해 212명이다. 아직 사망자는 없다.
중국 당국이 확진자에는 포함하지는 않고 별도로 집계하는 신규 무증상 환자는 19명으로 전부 역유입이다.
무증상 환자는 현재 365명이 격리 관찰 중인데 이중 역유입이 317명에 이른다.
새로 숨진 환자는 없어 총 사망자는 4634명 그대로다. 이중 코로나19 발원지 우한 3869명을 비롯해 후베이성이 4512명이다.
지금까지 퇴원환자는 8만46명이다. 감염자와 긴밀 접촉한 사람은 81만3571명이며 의학관찰 대상자는 1만1227명이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중중 4명 등 324명이 남았다.
또한 재유행한 홍콩에선 지금까지 47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중 4161명이 퇴원하고 79명이 숨졌다. 마카오는 46명이 걸렸지만 전원 완치했다.
대만 경우 487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462명이 퇴원했고 지금까지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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