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비건 9일 방일…모테기 외무상·고노 방위상 등과 회담
뉴시스
입력
2020-07-09 10:14
2020년 7월 9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한 결과 공유·대북 협력 확인할 듯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9일 오후 한국 일정을 마무리하고 일본을 방문할 전망이다.
9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 비건 부장관은 일본을 방문해 10일까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비건 부장관은 일본을 방문하는 동안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방위상, 기타무라 시게루(北村滋) 국가안정보장국장 등과 회담한다.
방한 결과를 공유하고 대북 협력을 확인할 전망이다. 국가보안법이 실시되고 있는 홍콩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점쳐진다.
일본의 각료가 해외 주요 인사와 대면 회담을 하는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본이 입국거부 조치를 취한 이후 처음이다.
일본은 한국, 미국을 포함해 129개 국가·지역에서의 외국인 방문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다만 비건 부장관의 입국은 허용한다.
모테기 외무상도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 실시를 전제로 입국을 허용해 가겠다”며 일정 조건 만족시 해외 주요 인사들의 방일을 허용할 방침을 밝혔다.
비건 부장관은 전용기를 통해 주일미군 기지에 도착한 후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는다. 일본 내 이동은 주일 미국 대사관의 차를 이용한다. 대중교통은 이용하지 않기로 약속하는 등 감염 방지책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신문은 일본이 미즈기와(水際) 대책(국경·항구·항공 등에서 감염원 차단)을 위한 PCR 검사 체재가 정비됐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입국 허용 인원도 1일 최대 250명 정도로 한국·미국·중국 등과 왕래 재개는 가을 이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닛케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의욕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 개최를 각국에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만일 성사된다면 아베 신조 총리는 참가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귀국 후 14일 간 총리 관저에서 자가 격리를 하는 등 절차를 상정하고 있다.
한편 9일 오전 비건 부장관은 9일 오전 청와대에서 서훈 신임 국가안보실장을 예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