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종신집권’ 개헌안 발효…EU “부정투표 조사 필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3 23:37
2020년 7월 3일 23시 37분
입력
2020-07-03 23:36
2020년 7월 3일 2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렘린 "푸틴, 개헌안 4일 발효 행정명령 서명"
1일 개헌 국민투표서 찬성 78%
러시아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종신 집권’을 가능케 하는 개헌안이 국민투표 사흘 만에 발효된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크렘린(대통령궁)은 3일(현지시간) 이튿날부터 개헌안을 발효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푸틴 대통령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개헌 국민투표는 지난 1일 러시아 전역에서 실시됐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RCEC)는 투표 결과 개찬성 77.92%, 반대 21.2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67.97%다.
개헌안은 대통령 연임 제한에 관한 헌법을 수정해 푸틴 대통령이 다시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대로라면 푸틴은 최대 2036년까지 집권이 가능하다. 그는 2000년부터 대통령, 총리직을 역임하면서 절대권력을 누려 왔다.
개헌안은 지난 3월 이미 의회 심의와 헌법재판소의 승인을 마쳤다. 때문에 국민투표를 치르지 않아도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크렘린은 정당성 확보 차원에서 투표를 추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연합(EU)은 러시아의 개헌 투표에서 부정행위가 만연했다고 지적했다.
EU 대외관계청(EUEA)는 2일 성명에서 “유권자에 대한 강요, 복수 투표, 투표 비밀유지 위반, 취재 기자에 대한 경찰의 폭력 등 모든 부정행위 보고와 의혹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