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도 중부 텔랑가나주 수리아페트에서 중국군과의 충돌로 숨진 인도군 장교 산토시 바두 대령의 시신을 실은 트럭 주위로 시민들이 꽃을 던지며 추모하고 있다. 수리아페트는 고인의 고향으로 알려졌다. 15일 인도 북서부 라다크 지방에서 발생한 양국군의 충돌로 인도군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중국군의 사상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수리아페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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