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크루즈선서 다시 57명 추가확진…일본 총 838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02-23 22:48
2020년 2월 23일 22시 48분
입력
2020-02-23 22:24
2020년 2월 23일 2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루즈외 확진자 더하면 일본 확진자 총 841명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57명이 새로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되었다고 23일 저녁 NHK 방송이 후생노동성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로써 총 탑승자가 3711명이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내 확진자는 모두 691명에 달한다. 총 탑승자 대비 확진자 비율이 18.6%에 이른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는 4일 10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나온 뒤 매일 추가돼 음성 반응 탑승자의 하선이 이틀째 이뤄진 20일까지 모두 634명이 감염 확진되었다.
이틀 간 추가 확진이 없다가 이날 다시 추가된 것이다. 크루즈선에서는 기존 확진자들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미국인 330여 명 등 국별 단체 철수가 이뤄진 후 19일부터 21일까지 모두 970명이 음성반응자로서 하선해 귀국 및 귀가했다.
크루즈선에는 1000명이 넘는 승무원 및 확진자와 접촉한 탑승자 100여 명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의 추가 확진자는 승무원 대상 검사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크루즈선 확진자 691명에다 국내 확진자 147명을 합하면 일본의 총 코로나 19 확진자는 23일 오후9시반 기준 838명이라고 NHK는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글 이어 아마존도 회사채 발행… AI 인프라 구축 ‘쩐의 전쟁’
[단독]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