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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도쿄올림픽, ‘신종 코로나’ 적절 준비”…취소 계획 없어
뉴시스
입력
2020-02-04 01:57
2020년 2월 4일 0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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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등과 긴밀 협력해 영향 없게 준비 진행"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가 2020 도쿄올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적절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AP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오는 7월 도쿄올림픽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우려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쿄올림픽은 7월 24일 개막한다.
아베 총리는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다른 국제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우한 폐렴이)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준비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시작된 우한 폐렴은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중국 내 확진자는 1만7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61명으로 늘었다. 일본에서도 확진자가 20명 나왔지만 사망자는 아직 없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도쿄올림픽 주최 측은 올림픽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 도지사는 경계 하면서 올림픽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시모토 세이코(橋本聖子) 일본 올림픽 담당상은 다음주 도쿄올림픽 조직자들과 지역 대표들이 만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P는 선수 약 1만1000명이 올림픽에 참가한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중국 밖으로 계속 확산한다면 경기가 취소되거나 연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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