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한 폐렴’ 사망자 모두 4명…공통점은?
뉴스1
업데이트
2020-01-21 13:42
2020년 1월 21일 13시 42분
입력
2020-01-21 13:41
2020년 1월 21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에 따른 ‘우한(武漢) 폐렴’으로 네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사망자 4명은 모두 후베이(湖北)성 우한 출신이고, 60대 이상 고령자라는 점이 공통점이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모두 4명이다. 이중 한 명의 나이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나머지 3명은 모두 60세 이상의 고령자다.
21일(현지시간) 우한시 보건위원회는 웹사이트를 통해 “19일 23시39분 89세 남성 환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 환자는 지난 13일 발병한 후 18일 심한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한시 보건위원회는 해당 환자가 고혈압과 당뇨, 심혈관 질환,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 등 지병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우한시 보건위원회는 18~19일 사이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건위원회는 세번째 사망자에 대해서는 성별이나 나이 등 자세한 신원은 밝히지 않고, 다만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136명 중 위중한 상태였던 3명 가운데 한 명이었다고만 전했다.
우한시 보건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5일과 지난 10일에도 각각 69세 남성과 61세 남성이 사망했다. 두번째 사망자는 심한 심근염을 앓고 있었고, 신장 기능 이상 등 다발성 장기 부전이 복합적으로 발생해 사망했다.
첫번째 사망자는 호흡 곤란과 중증 폐렴으로 입원했지만 복부 종양과 만성 간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우한 폐렴은 주로 고령자와 기존에 건강 문제가 있었던 환자들에게 더 치명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우한시 보건위원회는 19일 24시 기준 현재 확진 판정을 받은 198명 중 25명이 퇴원했고,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격리치료 중인 169명 가운데 중증은 35명, 위중한 상태는 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6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6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사고후 렌터카 이용했다가 자부담…“보험사에 보상대상 확인 먼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