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해리스 美대사, 10가지 새해 결심 공개…광장시장 음식 맛보기
뉴스1
입력
2020-01-01 14:28
2020년 1월 1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1일 소개한 10가지 새해 결심(해리스 대사 트윗 캡처) © 뉴스1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1일 트위터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10가지 결심을 소개했다.
해리스 대사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결심들은 세우셨나요? 여기 2019년에 실행하지 못했던 두 개를 포함한 제 목록입니다. 보시고 제가 더 해야 할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해리스 대사가 밝힌 새해 결심은 Δ아직 가보지 못한 충청북도 방문 Δ잡채 만드는 법 배우기 Δ필립 하비브 탄생 100주년 기념하기 Δ아직 못해본 플라이 낚시 하기 Δ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기리기 Δ맛있는 한국 야구장 간식 맛보기이다.
필립 하비브는 10대 주한 미국대사(1971년10월~1974년 8월)로 주한미국대사관저의 별칭인 ‘하비브 하우스’는 그의 이름을 땄다. 1974년 낡은 한옥 관저 신축 때 하비브 전 대사는 미 국무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옥을 고집했다.
해리스 대사는 또 Δ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걷기 Δ거제도와 ‘기적의 배’가 도착했던 장소 방문하기 Δ광장시장의 길거리 음식들 맛보기 Δ굳건한 한미동맹을 계속 이어가기를 새해 결심으로 전했다.
해리스 대사가 언급한 ‘기적의 배’는 한국전쟁 당시 흥남 철수 작전에 동원돼 1만4000여명을 거제 장승포항까지 피란시킨 미국 상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뜻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대출 막히니… 서울 집 살 때 ‘증여·상속자금’ 1년새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