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폼페이오, 이유없이 악질 공격…신분 맞게 행동해라”
뉴스1
입력
2019-11-11 21:20
2019년 11월 11일 2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 뉴스1
“중국 공산당이 중국 국민을 억압하고 있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에 중국이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폼페이오 장관이 어딜 가도 이유없이 악질적인 공격을 반복하고 있다”고 또 다시 강하게 비난했다.
NHK·AFP통신 등에 따르면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기자회견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정치적 목적으로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를 무차별 공격하고, 중국 안팎의 정책을 헐뜯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주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을 맞아 독일을 방문해 “중국 공산당은 동독 사람이라면 무서울 정도로 잘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에 대해 겅 대변인은 “폼페이오의 머릿속은 냉전시대 사고로 가득 차 중국의 사회주의 제도를 부정하려 하지만, 이런 정치적 시도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맹비난했다.
겅 대변인은 끝으로 “폼페이오 장관이 이데올로기적 편견과 진부한 냉전적 사고를 버리고 이성을 되찾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하며, 사익을 위해 쉴 새 없이 지껄이는 반(反)중국 발언을 그만두고 국무장관 신분에 걸맞는 일을 하라”는 비난을 퍼부었다.
겅 대변인은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도 같은 사안에 대해 “매우 위험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논평하는 등 중국 정부는 최근 폼페이오 장관를 향한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외신 호평…피지컬AI 도약하는 현대차그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