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리아 알레포에서 폭탄트럭 폭발로 최소11명 숨져
뉴시스
입력
2019-09-16 08:57
2019년 9월 16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 라이 마을 병원 옆에서
시리아 북부 알레포주의 반군이 장악한 지역내 마을에서 15일(현지시간) 폭탄을 실은 트럭 한대가 폭발해 최소 11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국영 SANA통신이 보도했다.
알레포 북동쪽의 농촌 지역에 있는 알 라이 마을에서 일어난 이 폭발은 바로 근처에 있는 병원 건물 옆에서 일어났다.
이 때문에 이 병원 건물의 일부가 파괴되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다마스쿠스= 신화/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사 외압” 뒤흔든 백해룡, 임은정과 갈등만 남기고… 석달만에 지구대장 복귀
계단 몇층에 숨 헉헉? ‘이 증상’까지 있으면 병원 가야
靑 “캄보디아 성착취 조직원 26명 검거…피해액 267억여 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