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페이스북, 자해 이미지 게재 전면 금지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8 10:57
2019년 2월 8일 10시 57분
입력
2019-02-08 10:55
2019년 2월 8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이스북이 사진 공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대한 자해 관련 이미지 연동 노출을 전면 금지키로 했다.
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날 자살 예방 전문가와 정신건강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자해 등 유해 이미지 콘텐츠를 삭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또 자해와 관련된 비자극적 이미지 역시 검색하기 어렵게 만들고, 이른바 민감성 화면을 적용해 관련 내용을 흐리게 보이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최근 이같은 안전 문제 대응을 위해 3만명을 새롭게 고용했다.
애덤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도 “우리는 자해와 자살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왕따당하거나 고립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자기 피해와 관련된 비자극적 내용은 게재를 금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의회는 최근 페이스북 등 SNS 회사들이 유해 콘텐츠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지 않을 경우 새로운 법을 도입하겠다고 경고했었다.
지난 2017년 영국에서 자살한 10대 소녀의 아버지는 “인스타그램과 핀터레스트를 포함한 SNS 회사들이 불온한 콘텐츠를 유치하고 특정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자살을 선동했다”고 주장했다.
SNS 회사들은 오보, 온라인 남용, 악의적 댓글, 테러리즘 콘텐츠 확산 방지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FT는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2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2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광화문 뒤덮은 붉은 물결…‘멕시코전’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
“아침부터 소주 7병 마셔”…아동 성범죄자, 주취감형 노렸지만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