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속보] 美 폭발물 소포 보낸 용의자 50대男 플로리다서 체포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7 01:14
2018년 10월 27일 01시 14분
입력
2018-10-27 00:52
2018년 10월 27일 0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폭발물 소포 우송 사건의 용의자가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플란테이션에서 체포됐다.
미 법무부는 26일(현지시간) 수사 당국 요원들이 플로리다주 남부에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확인했다.
용의자는 범죄 전과 기록이 있는 50대 남자이며 이날 플로리다주 플란테이션에 있는 용의자의 사업장에서 체포됐다.
이 용의자의 주소지는 플로리다주 아벤추라이며 뉴욕에도 연고지가 있다고 수사 당국이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30분(미 동부시간)에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 WP, 트럼프 30세 보좌관 조명
‘학폭 가해자’ 162명, 거점 국립대 수시 무더기 불합격
“계엄과 절연을… 참을만큼 참아” 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직격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