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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막아놓은 지름길로 달리던 여성, 상어 수족관에 ‘풍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8 17:14
2018년 10월 18일 17시 14분
입력
2018-10-18 16:45
2018년 10월 18일 16시 4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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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놓은 지름길을 무단으로 통과해 약속장소로 가려던 여성이 상어 수족관에 빠지는 아찔한 상황이 중국의 한 쇼핑몰에서 벌어졌다.
16일 중국 신화통신 등은 전날 중국 동부의 저장성 자싱시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발생한 해프닝을 소개했다.
사고를 당한 여성은 이 백화점 직원으로, 이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회의장으로 가려다가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회의에 늦은 여직원은 중앙홀 위 3층 공간을 잇는 유리 다리 위를 내달렸다. 그런데 다리의 중간 부분에서 바닥에 난 구멍에 빠지고 말았다. 이 유리 다리는 상어를 관찰하도록 설계된 수족관이었다.
수족관에 사는 두 마리의 레몬상어에 먹이를 주기 위해 관리자들이 상판 뚜껑을 잠시 열어뒀던 것이다. 관리자들은 먹이를 주는 동안 다리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막아놨으나 직원이 무단으로 통과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상어들은 아직 어린 새끼상어였고, 직원들이 즉시 달려와 여성을 구해준 덕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레몬상어는 약 3m 까지 자라며, 사람을 공격한 사례는 1580년부터 지금까지 총 22건이 보고됐다. 여성 직원이 빠진 수족관의 레몬상어는 약 1m 크기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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