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막아놓은 지름길로 달리던 여성, 상어 수족관에 ‘풍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8 17:14
2018년 10월 18일 17시 14분
입력
2018-10-18 16:45
2018년 10월 18일 16시 4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막아놓은 지름길을 무단으로 통과해 약속장소로 가려던 여성이 상어 수족관에 빠지는 아찔한 상황이 중국의 한 쇼핑몰에서 벌어졌다.
16일 중국 신화통신 등은 전날 중국 동부의 저장성 자싱시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발생한 해프닝을 소개했다.
사고를 당한 여성은 이 백화점 직원으로, 이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회의장으로 가려다가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회의에 늦은 여직원은 중앙홀 위 3층 공간을 잇는 유리 다리 위를 내달렸다. 그런데 다리의 중간 부분에서 바닥에 난 구멍에 빠지고 말았다. 이 유리 다리는 상어를 관찰하도록 설계된 수족관이었다.
수족관에 사는 두 마리의 레몬상어에 먹이를 주기 위해 관리자들이 상판 뚜껑을 잠시 열어뒀던 것이다. 관리자들은 먹이를 주는 동안 다리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막아놨으나 직원이 무단으로 통과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상어들은 아직 어린 새끼상어였고, 직원들이 즉시 달려와 여성을 구해준 덕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레몬상어는 약 3m 까지 자라며, 사람을 공격한 사례는 1580년부터 지금까지 총 22건이 보고됐다. 여성 직원이 빠진 수족관의 레몬상어는 약 1m 크기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