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살아 있는 모습으로 얼음 속에 갇혀 버린 동물들…어쩌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0 16:34
2017년 2월 10일 16시 34분
입력
2017-02-10 14:41
2017년 2월 10일 14시 4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섭씨 영하 30도 이하의 역대급 한파가 덮친 독일에서 야생 동물들이 살아있는 듯한 모습으로 얼어버린 기이한 모습이 발견되고 있다.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독일 바이에른 주에 있는 한 호수에서 지역 산림 관리원이 발견한 얼음 덩어리를 소개했다. 물총새가 물 속을 돌파하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투명한 얼음 속에 갇혀버린 모습이다.
관리원은 “물총새가 먹이를 구하던 중 호수 표면이 빠르게 얼어 버렸거나, 또는 이미 언 강에 난 구멍으로 뛰어들었다가 나오는 곳을 찾지 못해 갇혔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아름다워 보이지만 무척 비극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에도 독일 뷔르템베르크 주의 다뉴브 강에서 여우가 헤엄치는 듯한 자세로 얼어버린 강바닥에 갇혀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톱으로 잘라 건져냈다.
이 여우는 얼음이 얼기 시작한 강을 건너다가 바닥이 깨지면서 물에 빠졌고 나오기 위해 헤엄치던 중 그대로 강과 함께 얼어붙은 것으로 주민들은 추정하고 있다.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한 때 이들 지역에서는 수은주가 영하 30도 이하까지 떨어졌다.
한편 지난해 11월 알래스카 어널래클릿 호수에서도 먹이를 두고 싸우던 두마리의 사슴이 뿔을 맞댄 채로 얼어버린 모습이 발견된 바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李, 정청래 저격?…“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