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게이머 “다리 부러져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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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따위는 개의치 않는 불굴의 게이머가 소셜 미디어 스타로 떠올랐다.

게이머는 다리는 물론 머리까지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바로 앉을 수도 없을 정도로 부상이 심하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는다. 몸이 기우뚱한 자세로 앉아서 마우스를 잡고 모니터 앞에 자리했다. 진정한 부상 투혼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인물이다.

네티즌 사이에는 화제의 인물이 프로 게이머일 것이라는 추정하는 이도 많지만, 게임 중독 일반인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편 옆에서 수발을 드는 여성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고 적은 댓글이 웃음을 준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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