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위안화 기축통화…“세계 금융시스템에 中 경제 통합 이정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08:56
2015년 12월 2일 08시 56분
입력
2015-12-02 08:55
2015년 12월 2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MF 중국 위안화. 사진 동아DB
위안화 기축통화
위안화 기축통화…“세계 금융시스템에 中 경제 통합 이정표”
중국 위안화가 마침내 국제기축통화로 정식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중국은 앞으로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 등과 같은 IMF의 주요 결정에 관여하게 된다.
IMF는 11월30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 D.C.의 IMF 본부 오벌 보드룸에서 집행이사회를 열어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기반통화(바스켓) 편입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IMF는 성명에서 위안화가 미국 달러화와 유로, 영국 파운드, 일본 엔화에 이어 SDR의 5번째 기반통화로써 모든 기존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위안화의 편입 비율은 달러화(41.73%), 유로화(30.93%)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이번 IMF의 결정에 따라 위안화는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 3대 주요 통화로 부상하게 됐다. 엔화는 8.33%, 파운드는 8.09%다.
위안화의 SDR 편입 효력은 2016년 10월부터 시작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성명에서 “SDR 기반통화에 위안화를 포함하는 집행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세계 금융시스템에 중국 경제를 통합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또한 정부 당국이 몇 년 전부터 중국의 통화와 금융 시스템 개혁을 해나가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도 이날 발표 후 즉각 성명서를 통해 "중국의 경제발전과 최근의 개혁노력이 IMF의 인정을 받은 셈"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눈썹 염색하다 ‘외계인’ 됐다”…알레르기 테스트의 중요성
정청래-박찬대, 전대 다섯달만에 심야회동…서로에게 ‘화해의 손길’ 해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