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기념식… 공연으로 나눔의 가치 공유

  • 동아일보

롯데, 전국 센터 아동-관계자 등 1000명 초청
전국 100개 아동센터 개보수 사업 성과 발표
클래식 앙상블-뮤지컬 등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롯데가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가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 참가자들이 100호점 개관을 축하하는 리본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 참가자들이 100호점 개관을 축하하는 리본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 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이하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100 투 더 꿈다락’을 주제로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인 ‘mom 편한 꿈다락’ 사업 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과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가 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기념식에서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들이 뮤지컬 공연을 펼치고 있다.
롯데가 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기념식에서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들이 뮤지컬 공연을 펼치고 있다.
행사는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을 기념하는 리본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클래식 앙상블 ‘레이어스 클래식’의 축하 공연과 ‘mom 편한 꿈다락’의 의미를 담은 창작 뮤지컬이 진행됐다.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들이 직접 무대에 올랐고, 실제로 지역아동센터를 거쳐 대학생이 된 권혁준 씨가 보조교사 역으로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공연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돼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부산 동구에 위치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센터 아동들 모습.
부산 동구에 위치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센터 아동들 모습.
‘mom 편한 꿈다락’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과 휴식을 병행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롯데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을 함께하는 돌봄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롯데가 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기념식에서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들이 뮤지컬 공연을 펼치고 있다.
롯데가 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기념식에서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들이 뮤지컬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7년 전북 군산시 회현면에 1호 롯데 꿈다락 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부산 동구에 100호점까지 이르렀다. 특히 전체 꿈다락 중 60% 이상을 수도권 외 지역에 조성하며, 비수도권의 돌봄 환경 개선을 주도해 왔다. 또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후 유지보수까지 이어가, 2024년 한 해 동안에만 800여 건의 유지보수를 완료하는 등 지속가능한 운영에 힘쓰고 있다.

전남 여수시 화양면 나진초등학교 용창분교에 개소한 ‘mom 편한 놀이터’ 27호점 전경.
전남 여수시 화양면 나진초등학교 용창분교에 개소한 ‘mom 편한 놀이터’ 27호점 전경.
이와 함께 롯데는 ‘mom 편한’ 브랜드의 또 다른 사회공헌 활동으로 실내 공공형 놀이터를 지원하는 ‘mom 편한 놀이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1곳의 ‘mom 편한 놀이터’를 조성하며, 지역사회 아동의 신체와 정서적 발달을 지원했다. 롯데는 지역 아동돌봄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1월 제13회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롯데가 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에 참여한 아동 및 관계자가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가 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에 참여한 아동 및 관계자가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지난 8년간 전국 곳곳에 100호점까지 늘어난 ‘mom 편한 꿈다락’은 아이들이 꿈을 키워 사회의 바른 구성원으로 성장해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베푸는 선한 영향력의 토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돌봄 격차를 해소하는 든든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롯데#mom 편한 꿈다락#지역아동센터#사회공헌#문화 체험#돌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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