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40여명 사망’ 남수단 화물기 추락 사고…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13:47
2016년 1월 8일 13시 47분
입력
2015-11-05 11:57
2015년 11월 5일 11시 5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 남수단의 수도 주바에서 4일 오전 구 소련 시절 제작한 화물기 한 대가 추락해 4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됐다.
현지 언론 수단 트리뷴은 남수단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현지 항공사에 속한 러시아제 안토노프(An)-12 화물기가 주바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기술적 문제로 회항하다가 활주로에서 800m가량 떨어진 백나일강 강변에 추락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사고기 탑승객과 주민 등 40여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희생자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사고기에는 약 50명이 타고 있었다.
수단 트리뷴은 한 관계자를 인용해 41명이 숨졌으며 생존자는 2명이라고 전했으나 공식집계는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최소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NN은 현지 적십자 페이스북을 인용해 35명의 시신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타스 통신은 남수단 대통령실을 인용해 41명이 숨졌으며 탑승객 가운데 2명이 생존했다면서 생존자는 승무원 1명과 어린이 1명이라고 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사고기에 12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 등 18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생존했다고 역시 남수단 대통령실을 인용해 보도했다. 승무원 가운데 5명은 아르메니아인, 1명은 러시아인이며 승객들은 모두 남수단인이라고 통신은 소개했다.
한편, 사고기는 현지 화물 운송 전문 항공사 ‘얼라이드 서비스’(Allied Services)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 지역에서 영업하는 러시아 항공사들은 자사 화물기들 가운데 피해 사실이 파악된 바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이어 영국도 ‘16세 미만 SNS 금지’ 방안 검토
‘中서 억대 받고 블랙요원 누설’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日수능시험 치른 챗GPT와 제미나이…승자는 누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