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총 자산 규모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3:44
2015년 3월 3일 13시 44분
입력
2015-03-03 13:29
2015년 3월 3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빌게이츠. 동아일보DB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가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서 빌 게이츠의 자산은 지난해보다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약 87조 2200억 원)로 집계됐다.
빌 게이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부자 1위로 꼽혔다.
세계 부자 2위는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차지했다. 이어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3위, 패션 브랜드 자라(Zara) 등을 소유한 스페인 의류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4위에 올랐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보다 8계단 떨어진 1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10억 달러(약 1조1000억 원) 이상을 소유한 부자는 지난해 152명이 늘어 총 1826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상정 1시간전 땜질 수정…추미애 등 강경파 반발
박신양 고백으로 주목…‘몸의 보일러’ 이상 신호
[사설]韓美 ‘한자리 딴소리’… 동맹 조율 없이 군인끼리 다툴 일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