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 달 ‘외모 관리’ 비용만 2300만 원…40대 여배우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1-01 13:35
2015년 1월 1일 13시 35분
입력
2014-12-31 17:02
2014년 12월 31일 17시 02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몸이 재산’인 연예인, 그 중 여배우는 외모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미국의 유명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42)가 매력적인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한 달에 약 2300만 원(1만 4000파운드)을 쓴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반인에겐 엄청난 돈이지만 한 해 수십억 원을 버는 팰트로이기에 과한 투자는 아닌 것 같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팰트로는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얼굴과 전신 관리를 받는다.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은 기본.
구체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90분당 31만 원 쯤 하는 마사지를 월 1회 받고, 비타민 정맥주사 요법도 최소 한 달에 한 번 받는다. 비용은 회당 약 49만 원.
임파선을 만져 체내의 노폐물이나 독성을 제거하는 요법도 받고 매달 받고 있는데 90분에 약 22만 원 수준이다. 또 1년에 두 번 얼굴과 목 등에 레이저 시술인 써마지 요법을 받는데 이 비용만 거의 2900만 원에 이른다.
이밖에 표피의 각질층과 얕은 표피를 일정한 두께로 제거하여 새살이 올라오도록 유도하는 미세 연마술과 전기 근육 자극, 사과 줄기세포 배양추출물을 활용한 얼굴 관리 등에 돈을 투자한다.
참고로 기네스 팰트로의 순 자산 추정액은 678억 원이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올 초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이혼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7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8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9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10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7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8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9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10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양 노총, 서울 도심서 대규모 ‘노동절 집회’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