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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피메노바, 한일 월드컵 러시아 국가대표 루슬란의 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17:41
2014년 11월 28일 17시 41분
입력
2014-11-28 17:39
2014년 11월 28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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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피메노바 페이스북
크리스티나 피메노바가 소녀 답지 않은 성숙한 외모로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지난 27일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라는 소녀는 3살 때부터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고 그녀를 소개했다.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실제 패션쇼 모델로도 활동을 시작한 나이는 4살. 이후 전 세계 유명 브랜드 디자이너와 패션쇼 관계자들에 출연 제의를 받는 톱모델로 성장했다.
크리스티나 피메노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이미 2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크리스티나는 금발머리에 푸른눈과 천사같은 얼굴로 어린나이에 숨막히는 아름다움으로 광고계를 석권했다.
특히 크리스티나의 어머니 길케리야는 모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아버지인 루슬란 피메노브는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러시아 대표팀으로 출전한 축구 선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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