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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타고난 습성일 뿐…‘자연파괴와 무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15:20
2014년 9월 20일 15시 20분
입력
2014-09-20 15:19
2014년 9월 20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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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세기폭스코리아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화제다.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에 대해 동물학자들은 인간의 자연 파괴가 침팬치의 폭력성을 가중시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식지 파괴가 무분별하게 일어나면서 침팬지들의 서식지 경쟁이 심화돼 폭력성 원인이 가중 됐다는 설명이다.
다른 주장도 있다.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타고난 습성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진은 침팬지의 집단적인 폭력행위가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 등에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 타고난 습성 때문이라고 전했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열대 우림 안에 있는 침팬지들이 집단적 폭력성을 보인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 증거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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