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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부인들, 여신 미모…“김태희도 울고갈 완벽한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7:51
2014년 8월 29일 17시 51분
입력
2014-08-29 17:44
2014년 8월 29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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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재벌’ 만수르의 부인들 얼굴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만수르는 현재 두 명의 부인을 두고 있다. 첫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둘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알려졌다.
그는 금융 자산이 1000조 원에 육박하는 석유 재벌이다. 또한 맨시티를 인수한 후 1조 700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만수르는 인수 초기에 맨시티 유니폼의 전세계 무료 배송을 실천, 팬들을 위해 관중석에 온풍기를 설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만수르 부인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도 울고갈 완벽한 외모다”, “전생에 나라 구한 듯”, “만수르 부인들 정말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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