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에 대사 한 마디 “중국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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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5월 27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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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판빙빙'

중국 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출연 분량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판빙빙은 지난 23일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이하 ‘엑스맨’)에 돌연변이 블링크 역으로 출연했다.

하지만 개봉 후 판빙빙이 ‘엑스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특히 ‘아이언맨3’에 이어 ‘엑스맨’으로 두 번째 할리우드 영화에 도전한 판빙빙에 중국 팬들은 큰 기대를 표했지만 출연 분량이 짧은 것이 흠이다.

실제 판빙빙은 영화에서 5분 여 가량 출연했고 대사도 “시간 다 됐다(Time is up)”가 전부였다.

하지만 일부 중국 언론은 “분량은 적어도 판빙빙은 블링크 역을 아주 매력적으로 소화했다”고 평하기도 했다.

‘엑스맨 판빙빙’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예쁜데”, “엑스맨 판빙빙 나와? 5분?”, “처음부터 많이 나올 순 없지”, “그럴수도 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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