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북한 NLL ‘또’ 포격 도발… “백령도·연평도 주민 긴급대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7:03
2014년 3월 31일 17시 03분
입력
2014-03-31 15:54
2014년 3월 31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백령도 연평도 NLL’
‘북한 백령도 연평도’
북한이 NLL에 포격해 백령도 연평도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북한은 31일 오전 서해 북방한계선(NLL) 7곳에 사격훈련을 하겠다고 우리 해군 2함대에 통보한 후, 12시 15분경 사격훈련에 들어갔다.
이중 포탄 일부가 NLL 이남 백령도 앞바다에 떨어져 우리 군도 북한이 포격한 수만큼 K9 자주포로 대응사격을 실시했다.
북한의 포격 도발에 12시 40분경에는 연평도, 백령도에 긴급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재 백령도 연평도 주민들은 모두 대피소로 이동해 있는 상황이다.
또 우리 군은 북한에 “NLL 이남으로 사격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통보했다.
북한이 훈련 전에 사전통지를 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국방부는 이번 사건을 북한의 ‘적대적 의도’가 담긴 도발로 의심하고 있다.
현재 북한의 포격과 우리 군의 대응 사격은 멈춘 상황이나, 우리 군은 감시 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우리 군은 만일을 대비해 육, 해, 공군 합동 지원세력을 비상 대기시켰으며, 공군 F-15K 전투기를 서해 해상에 긴급 발진시켜 북한군의 동향을 감시 중이다.
한편 북한은 앞서 지난 2010년 8월 9일에도 백령도 북쪽 NLL 이남 1∼2㎞ 해상으로 10여 발의 포탄을 떨어트린 바 있다.
북한의 백령도 연평도 인근 NLL 포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북한 또 도발하냐” “백령도, 연평도 주민들 어디 불안해서 살겠나” “북한 포격 의도가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당대회, 집행부 59% 물갈이…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