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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부부 뒤뜰에서 옛 금화 발견, 100억 원대 가치 ‘횡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7 12:28
2014년 2월 27일 12시 28분
입력
2014-02-27 12:20
2014년 2월 27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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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ABC 방송 등 각종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티뷰론에 사는 한 부부가 집 뒤뜰에서 1800년대에 주조된 금화가 무더기로 들어있는 낡은 깡통을 발견했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부부가 발견한 5개의 낡은 깡통에서는 지난 1847년부터 1894년 사이 주조된 금화 1427개가 들어 있었다.
이 금화의 가치는 1천만 달러(약 107억 원)에 이르며 이렇게 무더기로 땅속에서 발견된 것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부부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미국화폐협회 전시회에 금화 일부를 빌려준 뒤 90% 정도의 금화들을 팔아 지역 공동체에 기부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100억 옛 금화 횡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억 옛 금화 횡재, 대박이다 진짜”, “100억 옛 금화 횡재, 로또 맞은 셈이네”, “100억 옛 금화 횡재, 엄청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100억 옛 금화 횡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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