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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코를 가진 개… “기형으로 주인에게 4번 버림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1 16:59
2014년 2월 11일 16시 59분
입력
2014-02-11 16:51
2014년 2월 11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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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두개의 코를 가진 개’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사연이 국내외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두개의 코를 가진 개, 베지안 셰퍼드 독 스너플은 높은 충성심과 뛰어난 후각을 가지고 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각) 전했다.
생후 5개월인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은 선천적 기형으로 주인에게 4번이나 버림받았다고 한다.
스너플을 진단한 수의사 안제랄 맥아리스터는 “(스너플은) 일반 개보다 2배 뛰어난 후각 기능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너플은 현재 애완견 센터에 머물고 있다. 다음달 입양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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