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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로 만든 초상화, 토핑으로 얼굴을?…‘요리가 아니라 예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2 21:53
2014년 1월 22일 21시 53분
입력
2014-01-22 20:56
2014년 1월 22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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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로 만든 초상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피자로 만든 초상화’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남녀의 얼굴이 그려진 피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최근 영국 프레스턴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랑 신부가 결혼 선물로 '피자 초상화'를 받은 것을 촬영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피자는 영국 맨체스터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가 한 예술가에게 피자 초상화를 요청해 세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와 햄, 옥수수, 양파 등 각종 피자 토핑을 재료로 인물의 이목구비는 물론 표정까지 완벽히 표현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 속 주인공들은 이 피자를 결혼식 후 하객들과 나눠먹었다고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피할일 없어보인다” “손재주가 뛰어나네” “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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