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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마고 로비와 방에서 30분동안… “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6 10:16
2014년 1월 16일 10시 16분
입력
2014-01-16 10:02
2014년 1월 16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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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의 염문설이 터져 화제다.
영국 가십전문 쇼비즈스파이는 “올랜도 블룸이 배우 마고 로비와 교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몰래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두 사람을 소개한 사람은 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한다. 마고 로비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함께 출연하면서 서로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올랜도 블룸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른 집 여자가 궁금한게 남자라지만”, “미란다 커를 두고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와?”, “마고로비가 미란다 커보다 훨씬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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