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인에 한국인 3명 포함…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1 14:45
2013년 10월 31일 14시 45분
입력
2013-10-31 13:38
2013년 10월 31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포브스 보도 화면 캡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뽑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푸틴 대통령이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1위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가운데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32위에 올랐으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41위, 박근혜 대통령 52위를 차지했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대만, 美에 공장 지으면 반도체 관세 ‘조건부 면제’
[책의 향기]‘추리소설 여왕’ 노트엔 온갖 독극물 목록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