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60kg 괴물잉어…도대체 나이가 몇살이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0-22 09:27
2013년 10월 22일 09시 27분
입력
2013-10-22 08:36
2013년 10월 22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60kg 괴물잉어
60kg 괴물잉어가 과연 존재할까?
60kg 괴물잉어가 잡혀 누리꾼들을 사이에서 화제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17일(현지시각) "한 영국인 낚시꾼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태국으로 낚시 여행을 떠나 60kg짜리 괴물잉어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60kg 괴물잉어를 잡은 사람은 영국인 키이스 윌리암스. 그는 "물고기를 잡기 전, 아내에게 왠지 특별한 물고기를 잡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며 "25분 동안 물고기와 힘겨루기를 하다가 잡게 됐다"고 밝혔다.
60kg 괴물잉어는 '자이언트 바브'라고도 불리며 잉엇과 물고기 중에서 가장 큰 종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앞서 가장 큰 크기로 기록됐던 잉어는 2004년 테리 매더라는 낚시꾼이 태국 붕삼란 낚시터에서 잡은 52kg짜리 샴잉어였으나 이번 60kg 괴물잉어의 등장으로 새로운 기록이 세워지게 됐다.
60kg 괴물잉어를 본 누리꾼들은 "60kg 괴물잉어, 표정이 가짜같다", "60kg 괴물잉어, 잉어는 아시아에만 사나?", "생일날 해외로 낚시여행 떠난 저 분이 더 부럽네요", "도대체 나이가 몇살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정의선, 연초부터 中→美→인도 광폭 행보… 미래 먹거리 구상 차원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