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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김태희’ 밀크티녀 근황, “예전만 못하네”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1 14:56
2013년 5월 21일 14시 56분
입력
2013-05-21 14:50
2013년 5월 21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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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 마오푸
중국 ‘밀크티녀’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밀크티녀’ 장저티엔은 지난 19일 장쑤성 남경에서 열린 ‘2014 남경 청소년올림픽’ 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날 장저티엔은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뽀얀 피부를 과시,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다소 야윈 듯한 얼굴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밀크티녀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다”, “진짜 오랜만에 최근 사진이 떴네. 좀 아파 보인다”, “졸업하지 않았나? 취직 안 했네~ 연예계 쪽으로 진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예전만 못하다”고 독설해 굴욕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밀크티녀’는 난징 외국어학교 출신으로 지난 2009년 밀크티를 들고 웃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유명세를 탔다.
청순한 외모에 학업 성적까지 우수해 한국에서도 ‘중국판 김태희’로 불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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