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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슈퍼모델 미란다 커, 미국서 차 사고로 부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4 16:06
2013년 3월 14일 16시 06분
입력
2013-03-14 09:24
2013년 3월 14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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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29)가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부상했다.
14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속도로에서차를 몰다 다른 차량과 충돌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된 커는 부상자용 목 보조기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의 대변인인 애니 켈리는 "커가 지금도 목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다"며 "커가 상당한 고통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부상의 정도가 아주 심각한 편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커가 사고 당시 아들 플린이 차에 함께 타고 있지 않았던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커는 남편인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과 함께 주로 미국에서 활동한다.
<동아닷컴>
▲ 동영상 = ‘교통사고’ 미란다 커, “사고 당시 아들 플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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