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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cm 벽에 갇힌 남자 “5분 먼저 가려다 무려 10시간을…” 황당
동아닷컴
입력
2013-03-10 11:06
2013년 3월 10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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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cm 벽에 갇힌 남자
‘20cm 벽에 갇힌 남자’
‘20cm 벽에 갇힌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cm 벽에 갇힌 남자’란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너무나 좁은 벽 사이에 갇혀 옴짝달싹 하지 못하게 된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이 사진은 지난 7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발생한 실제 상황을 촬영한 것으로, 이 남성은 지름길로 가려다가 10시간가량 벽 사이에 갇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cm 벽에 갇힌 남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cm 벽에 갇힌 남자 정말 창피하겠다”, “20cm 벽에 갇힌 남자 황당해”, “저 벽 사이가 지름길? 대단한 남자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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