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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누군가 했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10 18:02
2013년 1월 10일 18시 02분
입력
2013-01-10 16:29
2013년 1월 10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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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가수 비욘세가 21세기 최고의 섹시녀로 인정받았다.
한 살짜리 딸을 둔 31세의 유부녀 비욘세가 남성잡지 GQ 선정 '21세기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명단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뉴욕 데일리뉴스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욘세는 하루 전 미리 공개된 GQ 2월호(15일 발매) 표지에서 가슴이 살짝 드러나는 초미니 셔츠를 입고 현기증 날 만큼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현지 언론에 따르면 1년 전 출산한 비욘세는 예전 몸매를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1주일에 3~4차례 강도 높은 운동을 했다.
GQ가 사진공유 SNS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비욘세의 사진은 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21세기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에 오른 나머지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다. 명단은 이 잡지 2월호에 실린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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