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셀로판 테이프 중독女 화제, 한 달에 1.8km ‘꿀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9-12 15:25
2012년 9월 12일 15시 25분
입력
2012-09-12 15:19
2012년 9월 12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면캡처
셀로판테이프(접착테이프)를 먹는 것에 '중독'된 20대 미국 여성이 화제라고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디스커버리 리얼타임 채널의 프로그램 '나의 이상한 중독(My Strange Addiction)'은 셀로판테이프를 먹는 것에 중독된 미국 조지아 주(州) 매리에타에 사는 23세 앤드리아 씨의 사연을 11일 저녁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앤드리아 씨가 처음 테이프를 먹기 시작한 건 9년 전이다.
"껌이 씹고 싶은데 껌이 없었고, 대신 테이프가 있기에 처음으로 씹어봤다. 테이프를 조금 뜯어서 씹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계속 씹었다."
요즘 앤드리아 씨가 먹어치우는 셀로판테이프의 양은 하루 평균 3통(총 60m). 한 달 동안 먹는 양은 약 1.8km에 달한다.
앤드리아 씨는 직접 카메라 앞에서 테이프를 먹는 방법을 설명했다.
"보통 테이프를 이 정도 길이(약 4cm)로 자른 뒤 입 속에 집어넣고 씹기 시작한다. 처음엔 좀 끈적거리고 접착제 맛이 난다. 30초 정도 씹으면 테이프 조각이 녹으면서 흐물흐물해지는데 그럼 꿀꺽 삼킨다. 그리고 또 다시 테이프를 잘라서 입에 집어넣는다."
셀로판테이프 맛에 푹 빠진 앤드리아 씨는 이제 TV를 보거나 친구와 전화통화를 할 때, 공부를 할 때에도 테이프를 먹는다.
앤드리아 씨는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도록 테이프를 감은 손목밴드를 차고 다닌다고 전했다.
별난 것에 중독된 사람의 사연을 소개하는 이 프로그램은 소변을 마시는 여성, 휘발유를 마시는 여성, 플라스틱을 먹는 소녀, 가슴성형에 중독된 여성 등을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8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8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즉각 영수회담에 응해야…국정 운영, 소통에서 시작”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