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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터치스크린 X나 줘버려!”… 엄청난 실수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0:58
2012년 7월 5일 10시 58분
입력
2012-07-05 10:45
2012년 7월 5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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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MS 거부 빌 게이츠가 IT 시장의 미래를 오판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빌 게이츠는 이미 터치스크린 기술을 접목한 IT 기기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었지만 성공 가능성을 낮게 봤던 것으로 드러났다. 무려 14년전 일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1988년 터치스크린 모델의 IT 기기를 받았지만 상용화를 거부하는 우를 범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각) 전했다.
MS e북 리더기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한 프로그래머의 공개로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
당시 빌 게이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14년 전 빌 게이츠는 터치스크린 기기를 보고 “사용자 환경이 윈도처럼 보이지 않는다. 성공 가능성 제로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 때만 해도 빌 게이츠는 키보드에 미래가 향후를 좌지우지 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아마존의 킨들이 전 세계적으로 지난 4분기에만 550만 대의 판매를 올린 것을 보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
어마어마한 시장을 이끌고 있고 앞으로도 터치스크린 기반의 e북 리더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을 감안하면 천문학적인 손실을 보고 있는 셈이다.
故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MS보다 매출에서 앞서게 된 것은 예견된 일일지도 모르겠다. 뒤늦게 MS도 e북을 개발하고 IT 기기 시장에 대응하고 있는 것을 보면 지금 빌 게이츠는 무슨 생각을 할까.
어쩌면 시장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향후 미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는 역사적 교훈이 아닐 듯 싶다.
데일리메일은 “성공 신화로 불리는 빌 게이츠도 잘못된 결정을 내린 CEO 대열에 끼게 됐다”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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