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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자살 폭탄 테러로 400여 명 사상, “추가 공격 가능성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16:03
2012년 5월 22일 16시 03분
입력
2012-05-22 15:57
2012년 5월 22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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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널A 보도영상 캡처
‘예멘 자살 폭탄 테러’
예멘 수도에서 군인들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4백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AFP 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예멘 수도 사나에서 알-카에다 소행으로 보이는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인 100여 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자살테러는 통일 22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두고 정부군이 대통령궁 근처 광장에서 예행연습을 하던 중 일어났다고 한다.
테러는 군복 아래에 고성능 폭탄을 숨긴 테러범이 국방장관의 연설을 기다리던 군 행진대열 사이에서 폭탄을 터트리는 방법으로 벌어졌으며 때문에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예멘 자살 폭탄 테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멘 자살 폭탄 테러라니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졌네요”, “알 카에다 정말 무섭다. 하루빨리 소탕됐으면 좋겠다”, “고인과 유가족들에게 유감을 표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테러를 일으켰다고 주장하고 있는 알-카에다 측은 “미국의 군사작전이 멈추지 않으면 추가 공격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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