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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얼짱 교사 화제, “톱여배우 양미닮은 외모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4:49
2012년 5월 21일 14시 49분
입력
2012-05-21 14:15
2012년 5월 21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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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얼짱 교사(출처= 중국 커뮤니티 게시판)
교사의 뛰어난 외모는 학생들의 공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흔히 ‘얼짱 교사’가 나오면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예쁘면 잘 가르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는 네티즌들과 교사의 외모는 공부에 집중할 수 없도록 만든다는 네티즌들끼리 소모적인 논쟁을 펼치곤 한다.
최근에는 톱여배우를 닮은 중국의 얼짱 교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중국의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마오푸에는 지난 16일 아이디 ‘我******’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화중사범대 미녀 교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예쁘건 안 예쁘건 일단 사진부터 봐라. 진짜 놀랄 것이다”면서 “정면 사진은 없어서 측면과 뒷모습 사진만 올렸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모의 젊은 여교사가 교단에서 수업을 하는 모습이다. 살짝 미소 짓는 얼굴과 머리를 쓸어올리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저 학교 학생들 너무 부럽다”, “진짜 이런 선생님한테 배우면 전교 1등도 가능할 듯”, “왜 우리 학교에는 없는거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양미를 닮은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양미는 중국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톱여배우다.
한편 해당 교사에 관한 신상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게시물은 공개된지 4일 만에 2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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