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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애플, 잡스 추모행사 19일 비공개 개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1 10:50
2011년 10월 11일 10시 50분
입력
2011-10-11 10:39
2011년 10월 11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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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췌장암으로 별세한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는 행사를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 비공개로 연다.
10일 미국 ABC 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잡스의 삶을 기리는 행사가 19일 캘리포니아주(州)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 기념행사가 직원들의 사적인 자리로 언론에 공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상에서는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4S가 미국에서 출시되는 14일을 '스티브 잡스의 날'로 정해 잡스의 상징이었던 검정 터틀넥 셔츠를 입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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