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司, 北에 도발중단 촉구

입력 1998-07-14 06:58수정 2009-09-2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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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사령부와 북한군간 대령급 회담이 13일 오전 판문점에서 개최됐다. 유엔사측은 12일 동해안에서 발생한 무장간첩침투사건과 관련,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침투행위”라고 비난한 뒤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이같은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북측에 촉구했다.

유엔사는 또 16일로 예정된 장성급 회담을 앞당겨 개최할 것을 수정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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