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부회장 『기아自 증자참여 컨소시엄방식 모색』

입력 1998-05-06 19:43수정 2009-09-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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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중인 웨인 부커 미국 포드부회장은 6일 오후 박태영(朴泰榮)산업자원부장관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과거 기아 경영진 체제하에서는 증자에 참여할 의사가 없었으나 지금은 여건이 바뀌어 기아 증자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부커부회장은 “기아 증자에는 제삼의 업체들과 컨소시엄 방식으로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밝혔다.

〈박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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