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르윈스키 닮은 여성, 유명세 『톡톡』

입력 1998-01-26 18:30수정 2009-09-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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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한 여성(30)이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의 섹스스캔들의 주역인 르윈스키와 기가 막힐 정도로 닮아 졸지에 유명인사가 됐다고. 그는 길에서 “저기 클린턴의 여자가 간다”는 수군거림을 들어야 하는 곤욕을 치르는가 하면 전국의 TV방송국과 신문 등 1백여 언론기관으로부터 쇄도하는 전화공세에 시달리고 있다고.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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