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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민단, 한국돕기 동참 외화채권 구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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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0:01
2009년 9월 26일 00시 01분
입력
1998-01-14 20:07
1998년 1월 14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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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在日) 한국민단 중앙본부(단장 신용상·辛容祥)는 14일 “한국의 외환위기 조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재일동포들이 한국정부가 발행하는 외화표시채권을 적극 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민단은 또 당초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키로 한 본국에 대한 외화예금 및 송금운동을 한국의 경제위기가 극복될 때까지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도쿄〓권순활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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