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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北 경수로 실무협상 타결…월말께 착공식
업데이트
2009-09-26 17:14
2009년 9월 26일 17시 14분
입력
1997-07-02 19:50
1997년 7월 2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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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신포에 건설되는 대북(對北)경수로사업에 필요한 세부사항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간 실무협상으로 2일 최종 확정됐다. 張瑄燮(장선섭)경수로기획단장은 『이번 협상타결로 경수로부지 공사착공을 앞둔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됐다』며 『앞으로 KEDO와 한전간 사업비계약 체결 및 부지접근도로와 신포현장사무소설치 문제 등이 마무리되는대로 이달말이나 내달초에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연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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