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카타르,「정착촌」관련 이스라엘과 단교 경고
업데이트
2009-09-27 01:23
2009년 9월 27일 01시 23분
입력
1997-03-27 08:54
1997년 3월 27일 08시 5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타르는 만약 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의 정착촌 건설문제를 재고하지 않는 한 이스라엘과 단교하겠다고 26일 발표했다. 하마드 빈 자심 알 타니 카타르 외무장관은 카타르와 이스라엘간의 관계가 일시 정지돼 있는 상태라면서 카타르는 아직도 이스라엘이 정착촌 문제를 재고할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만약 이스라엘이 정착촌 건립정책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조만간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0
불법체류 이주 가족, 자녀 24세 될 때까지 국내 체류 허용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0
불법체류 이주 가족, 자녀 24세 될 때까지 국내 체류 허용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마약 밀수 연루’ 누명 벗은 세관 직원들, 백해룡 경정 고소
美, 中에 “러·이란산 대신 미국산 원유 사라” 요청할 듯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