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곽튜브, 가족사진 첫 공개…“엄마 유전자 열일” 반응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2 15:18
2026년 6월 2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일 인스타그램에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자기 어린 시절 사진과 아내 어린 시절 사진, 아들과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 곽튜브는 아이를 두 손으로 들어 올렸고 아내는 브이 포즈를 취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아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준빈쿤” “엄마 유전자 열일”이라는 댓글이 달렸다.
곽튜브는 지난해 11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그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